문화 / Culture

'TV는 사랑을 싣고' 국민 트레이너 양치승, “오늘은 영화배우 강철민입니다!”

[문화뉴스 MHN 김종민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영화 배우 지망생 시절의 소중한 인연을 찾아 나선다. 21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국민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이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헬스 클럽에서 MC 김원희와 현주엽을 만난 양치승은 자신을 영화 배우 ‘강철민’으로 소개했다. ‘강철민’은 양치승의 배우 시절 예명으로, 그는 스무 살 무렵 당대 스타들의 등용문이었던 유명 연기학원을 수료하고, 다수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했다. 양치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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