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성큼 다가온 연말… 쓸쓸한 마음이라면 “그냥 걷자”

[독서신문 송석주 기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과 함께 마음도 쓸쓸해진다. 그중에서도 특히 마음이 쓸쓸해지는 이유는, 연초에 세웠던 계획이 도중에 흐지부지되거나 생각했던 것만큼 한해를 알차게 보내지 못한 것만 같은 후회의 감정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이렇듯 연말이 가까워짐에 따라 쓸쓸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책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의 저자 최현송은 ‘산책’이 주는 기쁨을 누려보라고 말한다. 그는 “걷는 것만큼 확실하게 기쁨을 주는 일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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