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시사직격] '자유는 마음껏, 책임은 어디에?' 우리 언론의 현실

[문화뉴스 MHN 박혜빈 기자] '언론자유지수'는 아시아 최고, '언론 신뢰도'는 4년 연속 세계 최하위. 이것이 한국 언론의 현주소이다. 자유는 마음껏 누리지만 책임은 지지 않는 언론. 국민들의 불신은 늘어가고, 언론개혁을 외치는 목소리는 임계점에 다다른 상황인데.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한국 언론은 변화할 수 있을 것인가. 언론 오보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는 대안인가, 탄압인가. 이번 주 '시사직격'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쏟아내고도 책임을 지지 않는 우리 언론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 누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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