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붉은 잉크로 써내려 간 섬뜩한 이야기! 고추밭에 숨겨진 비밀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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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15:16
[문화뉴스 MHN 양은정 기자] '바람피면 죽는다'의 충격적인 '핏빛 고추밭' 티저가 공개됐다. 1인 2역을 소화한 조여정은 극 중 범죄 소설가 '강여주' 역할과 동시에 자신이 쓴 소설 '생매장' 속 '여자 주인공' 역할을 직접 연기했다. 따뜻한 햇살아래 평화롭게 텃밭을 가꾸는 소설 속 여자 주인공 아래로 섬찍한 붉은 피가 고춧잎에 맺혀 있는 장면은 이 소설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9일 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