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 (EBS1) - 혹한과 야생의 땅, 5부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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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19:00
[문화뉴스 MHN 권성준기자] 길들여지지 않은 원시 그대로의 자연이 숨 쉬고 있는 곳, 그 속에서 더욱 빛나고 있는 위대한 영혼들을 찾아 떠난다. 영하 50도의 시베리아 벌판을 고향 삼아 살아가는 네네츠족부터 알타이 사냥꾼, 그리고 캄차카의 툰드라 유목민과 알래스카의 이누피아트족에 이르기까지 이번 '세계테마기행'은 혹독한 자연환경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만난다. 사람 또한 자연의 일부일 뿐이라는 사실을 매 순간 절감하게 하는 곳. 그 속에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빛나는 삶을 꾸려나가는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