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 차이나는 차이나타운 - 서울, 인천 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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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1:00
[문화뉴스 MHN 윤승한, 정지윤 기자] 중국요리사 신계숙이 자신만의 소울 푸드를 찾아 차이나타운으로 달려간다. 첫 목적지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대림중앙시장. 상인들의 말투도 간판도 대부분 중국말과 중국어로 돼 있는 대림중앙시장의 골목은 ‘서울 속의 작은 중국’이라 불리는 곳이다.대림중앙시장에서 손님들을 유혹하는 것은 단연 길거리 음식들. 계숙 씨는 옛날 중국살이의 향수를 되살려주는 음식 ‘요우티아오’를 찾는 것으로 이번 식객 여행을 시작한다. 담백한 콩국물인 ‘떠우장’에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요우티아오’는 중국 사람들이 즐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