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인선...발라드+락+뮤지컬 장르 파괴 “역시 신인선 탄성”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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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11:12
[문화뉴스 MHN 이성호기자] 가수 신인선이 ‘트롯페스타’ 서울공연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트롯페스타 : 미스터트롯4인 & 레전드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신인선은 발라드부터 뮤지컬, 록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신인선은 자신의 신곡 ‘신선해(Fresh)’를 비롯해 ‘바램’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또 만났네요’ ‘고맙소’ 등의 개인 무대와 레전드 설운도와 ‘다함께 차차차’ ‘쌈바의 여인’ ‘사랑의 트위스트’ 등에 맞춰 춤과 노래를 선사하며 흥부자다운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