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소프라노 박혜상 '차세대 디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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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14:40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소프라노 박혜상이 10일 오후 서울 신사동 오드 포트에서 진행된 도이치 그라모폰 데뷔 앨범 ‘아이 엠 헤라(I AM HERA)’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교향 악단 중 하나인 빈 교향악단(Wiener symphoniker)과 지휘자 베르트랑 드 빌리(Bertrand De Billy)가 참여한 이번 앨범은 박혜상이 직접 수록곡을 골라 담아 날로 풍성해지는 레퍼토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서울대와 뉴욕 줄리아드 음악원을 졸업한 박혜상은 2015년 플라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