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조현우 등 축구대표팀 선수 4명 코로나19 확진...벤투호 비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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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10:57
[문화뉴스 MHN 문정환 기자] 올해 첫 해외 원정경기에 나선 축구대표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대한축구협회는 14일 국제축구연맹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2일 오후 5시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권창훈(프라이부르크), 조현우(울산 현대), 황인범(루빈 카잔), 이동준(부산) 선수와 스태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확진된 5명 모두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축구연맹 및 대한축구협회 방역 지침에 따라 각자 방에서 격리 중이다. 음성 판정자 전원을 대상으로 현지시간 14일 오전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