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산후조리원' 임화영, 아이의 죽음 앞에 슬픔 삼킨 절절 모성애 '엔딩 장식'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산후조리원' 임화영의 애끓는 모성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 / 연출 박수원)에서 임화영이 분한 ‘쑥쑥이’ 엄마 ‘박윤지’의 아이가 결국 숨을 거둔 사연이 드러나며 먹먹한 여운을 남긴 것.전직 유치원 교사이면서 산모계 TMI 마스터라 불릴 만큼 아이들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쳐 세레니티 산후조리원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한 박윤지였기에 그에게 닥친 비극은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지난 17일 방송된 ‘산후조리원’ 6회에서는 다른 산모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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