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케미 인증 '놀라운 토요일 메인포스터 2.0' 최초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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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11:47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빠르게 변하는 흐름 속에서 주말 저녁 황금 시간대를 꿋꿋이 지키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어느덧 햇수로 3년째를 맞이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는 어엿하게 tvN의 장수 예능으로 자리매김하며 매주 토요일 저녁을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는 것. ‘놀토’는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특정 부분의 정확한 가사를 맞히는 간단하지만 신선한 포맷과 출연진들의 둘도 없는 케미가 무한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놀토’를 연출하는 이태경 PD는 “가사를 듣고 맞히는 설정은 장치일 뿐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