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BMW·아우디·FCA·닛산, 5개사 총 76개 차종 리콜 실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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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11:52
[문화뉴스 MHN 정혜민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지엠㈜, 비엠더블유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에프씨에이코리아㈜, 한국닛산㈜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76개 차종 210,73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 한다고 밝혔다.한국지엠㈜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라세티 등 5개 차종 134,493대는 자동변속기 제어장치 내부의 용접불량으로 유압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변속 및 가속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트래버스 175대는 연료펌프 내부 부품의 제조 불량으로 연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시동이 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