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에 청년 거점 마련한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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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16:48
[문화뉴스 MHN 이수현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4일 '청년창업주택'과 '통합창업관' 기공식을 열었다.'청년창업주택'과 '통합창업관'은 조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위해 조성된다.이날 기공식은 코로나19로 이춘희 시장, 이태환 시의회의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주민협의체 위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청년창업자 등을 위한 청년창업주택은 2022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조치원읍 원리 141-53 일원에 공급면적 26㎡ 126호, 44㎡ 26호 등 임대주택 152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