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폭력적·선정적 웹툰, 규제 조치 등 대책 마련 필요

[독서신문 방은주 기자] 웹툰에 대한 선정성‧폭력성 논란으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관계 기관의 철저한 점검과 필요한 규제 조치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2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웹툰 신고 접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11월말 까지 신고 접수된 건수는 총1,269건에 이른다.연도별로는 ▲2016년 412건 ▲2017년 264건 ▲2018년 215건 ▲2019년 133건 ▲2020년 245건으로 나타났다.유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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