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겨울철 별미 김 그리고 선룸...선룸이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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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21:45
[문화뉴스 MHN 권성준 기자] 겨울에 가장 맛있는 김, 제철 맞은 김으로 바쁜 사람들이 있다. 김 양식장에서는 김의 광합성을 위해 3일에 한 번씩 김발을 일일이 뒤집어주고 잘 자란 김을 수확하느라 쉴 틈이 없다. 이렇게 생산한 김은 김부각과 김과자로 변신한다.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출이 늘어난 김과자는 다양한 토핑 재료를 더해 새로운 간식으로 입소문을 타고 일일이 손으로 찹쌀풀을 발라 튀기는 전통방식 김부각 역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유리로 벽을 만든 공간 선룸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보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