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경기도, 2020년 홍보물 약 300종 내 차별적 표현 215건 발견

[MHN 문화뉴스 최윤정 기자] 경기도가 도와 산하 공공기관에서 2020년에 발간한 홍보물을 대상으로 성차별적 표현이나 내용이 있는지 모니터링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홍보물에서 부적절 요소를 발견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제작하거나 인터넷,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홍보물 약 300종에 대한 성인지 관점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으며, 137종의 홍보물에서 215건의 부적절 요소를 발견했다.분야별로 보면 '성별 고정관념'이 113건(52.6%)으로 가장 많았고 '성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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