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3일' 당신의 빛나는 오늘 - 우리 동네 미화원의 72시간
문화뉴스
0
72
2021.03.28 21:30
[문화뉴스 경민경 기자] 28일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오늘을 빛내주는 환경미화원의 일상을 비춘다.고요한 어둠이 찾아오면 도시 곳곳에서 하나둘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쓰레기와의 전쟁 최전선에서 싸우는 영웅들 환경미화원이다.코로나 19 발생 이후 널리 퍼진 비대면 문화로 인해 온라인 쇼핑과 음식 배달이 급증했다. 자연스레 일회용품 배출량이 늘어나며 하루에 버려지는 전국 플라스틱 폐기물만 해도 850t을 넘어서고 있다. 하지만 인력이나 처리시설 부족으로 쓰레기를 처리하는 현장에서는 많은 어려움을 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