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만화 전시 연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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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15:12
[문화뉴스 금별 기자] 한국만화박물관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을 담은 만화전시 '열여섯 살이었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열여섯 살이었지'는 여성가족부의 2020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전시사업으로 기획되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열여섯 살이었지' 전시 연장을 통해, 만화와 애니메이션 작품 속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을 생생히 전달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전쟁 상황 속 여성 인권과 평화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시에 참여한 만화가(김금숙, 김준기, 김용회, 이무기 등)와 만화계의 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