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한국만화박물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만화 전시 연장

[문화뉴스 금별 기자] 한국만화박물관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을 담은 만화전시 '열여섯 살이었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열여섯 살이었지'는 여성가족부의 2020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전시사업으로 기획되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열여섯 살이었지' 전시 연장을 통해, 만화와 애니메이션 작품 속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을 생생히 전달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전쟁 상황 속 여성 인권과 평화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시에 참여한 만화가(김금숙, 김준기, 김용회, 이무기 등)와 만화계의 오스
0 Comments

편지쓰는잉크펜 사각사각 실용성 6종 컬러풀 손글씨감성펜
칠성상회
(UNI) 제트스트림 3색 0.38mm (옵션) SXE3-400-38 JETSTREAM 볼펜
칠성상회
호스 일반편사 하늘색 16MMx40M 투명 1롤
칠성상회
네임펜 6색 유성싸인펜 유성네임펜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