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나선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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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09:00
[문화뉴스 김선기 기자] 전통한지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한 추진단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출범했다.우리나라 사찰 7곳과 서원 9곳을 유네스코 유명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이배용 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전통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단장'을 맡았다.이날 열린 발대식에는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승수 전주시장이 동영상 축사를 보내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노력에 지지를 보냈다.특히 이 전 장관은 전통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