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방송]시사기획 창, "월급이 사라졌다"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KBS 은 땀 흘리며 뼈 빠지게 일하고도 제대로 월급을 받지 못하는 ‘임금체불’ 문제를 심층 취재했다.직장인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은? 바로 월급날이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통장에 들어올 월급을 생각하며 버틴다. 그런데 그 월급이 사라진다면 어떨까?먼 나라 일이 아니다. 바로 우리 옆에서 일어나는 ‘현실’이다. 지난해 대한민국 임금체불 규모는 1조 6천억 원, 체불 피해자는 40만 명에 달한다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 임금체불해도 4%만 실형, 벌금도 미미KBS 취재진은 우선 ‘왜 임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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