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시니어모델' 정미경, "60대 제2의 삶, 내 도전은 계속된다"

[문화뉴스 변성재 기자] "서울과 울산 왕복만 5시간, 배움의 끝은 없어요. 너무나 즐거워요"제2의 삶을 꿈꾸는 '시니어모델' 정미경, 그녀는 오늘도 서울행 KTX에 몸을 싣는다. 올해 3년째를 맞이했지만, 피곤한 기색은 없다.정미경은 국내 패션 및 드레스쇼에서 활동한 시니어모델이다. 늦은 60세에 도전이었지만, 배움의 끝이 없다고 웃으며 인터뷰에 응했던 그녀.사랑하는 남편에게 찾아온 갑작스런 큰 수술, 항암치료와 간호로 긴 시간을 보내며 자신의 삶 속엔 '정미경'이란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현재는 완쾌해 이젠 그녀를 응원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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