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국립발레단, ‘허난설헌-수월경화(水月鏡花)’ 막 올린다.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발레단(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은 오는 5월 22일, 23일 2일간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솔리스트 강효형의 안무작 ‘허난설헌-수월경화(水月鏡花)’를 선보인다. ‘허난설헌-수월경화(水月鏡花)’는 조선 중기의 천재 여류 시인 허난설헌의 시(감우, 몽유광상산)를 형상화한 작품으로 지난 2017년 초연 당시, 발레 동작에 한국적인 색채와 음악 등을 접목시키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여성의 재능을 인정받기 어려웠던 조선 중기 시대에 자신의 신념을 빼어난 글 솜씨로 풀어내 당대 문인들의 극찬을 받았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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