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성당부터 경회루까지···브릭 건축가 등장!

[문화뉴스 정혜민 기자] 11일(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초대형 건축물을 만드는 브릭 아티스트와 토이 피아니스트를 만날 수 있다.■ 초대형 브릭아트주인공은 제작진을 만나자마자 넓은 공간을 마련해 달라더니, 무언가를 조립하기 시작했다. 약 1시간이 후, 제작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대형 작품의 정체는 바로 초대형 브릭아트다.길이 3m 20cm. 사용한 부품만 4만여 개에 이르는 압도적 규모에 실제 롤러코스터와 똑같은 원리로 움직이게 만들었다. 게다가 3만 5천여 개의 브릭으로 만들었다는 브릭 '공세리 성당'은 실제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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