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월령가’를 통한 남산의 4계절 표현···2021년 ‘목멱산59’ 공연 열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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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12:00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남산의 옛 이름은 목멱산이다. 남산 아래 장충단로 59번지는 국립극장이 자리 잡고 있다.1950년 아시아 최초로 세워진 국립극장은 시간이 흘러 국립무용단, 국립극단, 국립창극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 4개 단체가 수준 높은 예술 활동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장이다. 오는 5월29일, 30일 양일간 이곳 국립극장에서는 지난 2017년 대한민국 무용 대상–한국무용협회 이사장상 수상을 시작으로 남산의 사계절을 담아내며, 매년 이어오는 ‘목멱산59’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올해 펼쳐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