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목멱산59’ 출연 무용수①] 비추(悲秋)의 계절, 애상을 표현하는 ‘정영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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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10:0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5월 29일, 30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남산의 사계절을 담은 ‘목멱산59’ 공연이 열린다.올해는 ▲스페인 특유의 정서를 담은 리듬에 농가월령가를 접목한 1막 서가 ▲정월대보름의 모습을 표현한 2막 봄 ▲모심기와 기우제를 표현한 3막 여름 ▲칠월 칠석의 견우와 직녀의 만남을 표현한 4막 가을 ▲다자다남을 상징하는 동백나무에 풍요로운 동백꽃을 표현한 5막 겨울 ▲만물을 낳는 지모신(地母神)의 출현 등 총 6막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총 6막 중, 4막 가을 부분을 연기하고 있는 정영수 무용수를 만나 작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