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나는 왼쪽, 오른쪽 모두 확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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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09:00
-코로나 백신 9900만명분 도입, 하반기에는 남아돌 것-소득주도성장, 방향 옳았지만 속도 빨라-이낙연, 이재명의 복지담론? 문제는 실현 가능성-나는 ‘진영논리 작용하는 정치’보다 ‘성과 내는 행정’ 체질-김대중은 탁월하고, 노무현은 사람 냄새나며, 문재인은 원칙론자-『백범일지』 『김대중 옥중서신』은 인생의 책, 막스 베버도 즐겨 읽어‘부드러움’ ‘온화함’. 인간 정세균을 규정짓는 일상적 수식어들이다. 전북 진안의 두메산골에서 태어나 지게질로 어린 시절을 보내고 검정고시를 거쳐 법대 진학, 대기업 해외주재원, 6선 의원에 국회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