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내가 만든 오디오북’, 런칭 4개월만에 500권 돌파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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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09:24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는 ‘내가 만든 오디오북(이하 ‘내만오’)’으로 만들어져 정식 공개된 오디오북이 서비스 런칭 4개월 만에 500권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내가 만든 오디오북’은 사용자가 직접 오디오북을 제작해 공개하는 서비스로, 오디오북을 다른 사람이 들으면 구독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13일 기준 검수를 통과해 밀리의 서재 앱에서 정식 공개 중인 ‘내가 만든 오디오북’은 모두 501권으로 확인됐다. ‘내만오’로 구독 수익이 발생한 회원도 112명에 달했다. 직접 오디오북을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