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뮤직뱅크' 제작진, 코로나19 확진으로 금주 결방
문화뉴스
0
56
2021.05.21 16:00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KBS 2TV '뮤직뱅크'가 제작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금주 결방을 결정했다.'뮤직뱅크' 측은 "제작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티스트 및 스태프 등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내일 생방송을 결방한다"고 밝혔다.앞서 방송가는 KBS 2TV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 주연 홍은희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며 결방했다. 또, SBS TV 아침일일극 '아모르파티'에서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방송인 권혁수, 뮤지컬 배우 손준호 등이 양성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