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손잡이가 작품으로···대림미술관 ‘TONG’s VINTAGE: 기묘한 통의 만물상‘ 개최
문화뉴스
0
75
2021.05.23 12:00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대림미술관이 2021년 5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특별 기획 전시 《TONG’s VINTAGE: 기묘한 통의 만물상》를 시작했다.전시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구나 생활 소품의 범위를 넘어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헌 물건들이 재료가 되었다.이번 전시는 관객에게 환경에 대한 심각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건네기보다, 오래되고 낡았다는 이유로 폐기되는 물건들이 아티스트들를 만나 새롭게 탄생된 모습을 발견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 일상의 작은 시선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