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9월까지 ‘철도사랑 유물 모으기 운동’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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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17:0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철도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철도 역사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철도사랑 유물 모으기 운동을 진행한다.국민 누구나 9월까지 진행되는 유물 모으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고, 기차승차권, 철도사진, 제복, 기록물 등 철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유물이나 사진 등 제한 없이 기증할 수 있다. 유물실무위원회의에서 유물 보존상태, 전시활용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수집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기증자에게는 유물 상태와 가치에 따라 기증서 및 표창 수여, 기증자 명패 전시 박물관 무료관람 등의 혜택을 제공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