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더 로드' 종영, 강경헌 종영소감 "잘못된 욕망이 삶을 뒤흔들지 않길"

[문화뉴스 박재영 기자] 배우 강경헌이 드라마 '더 로드'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강경헌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tvN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이하 '더 로드', 극본 윤희정, 연출 김노원)에서 제강그룹 회장의 아내이자 제강문화재단 이사장 배경숙 역으로 열연했다. 12부작을 마무리한 강경헌은 "사람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하지만 가끔 나의 목적이 잘못된 욕망으로 변질돼 자신의 삶을 뒤흔들고 있지는 않는지, 혹은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덮기 위해 또 다른 잘못된 선택으로 더 큰 죄를 짓고 있지는 않는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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