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부조화와 조화전

도예가 현상화의 개인전 展이 갤러리 단디에서 오는 2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현상화 작가는 백년 이상 된 기업들의 로고에서 착안 수공예에 대한 애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다. 작은 가내 수공예에서 시작하여 대를 이어온 역사성은 기의를 낳고 재해석된 패턴들은 새로운 기표로 기능한다. 그는 일련의 작업들을 통해 한국 수공예의 지평이 유연히 확장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희망의 언어를 발화한다. 현상화 작가에게 패턴 작업이란 곧 시간을 새기는 행위이다. 창작의 매 순간을 정형적으로 붙잡아 과거와 현재를 잇고 다가오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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