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인터뷰]‘한국 오케스트라’의 한 장르로 우뚝 선 ‘심포니 송’, 함신익 예술감독을 만나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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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10:30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새로운 클래식 레퍼토리의 발굴에 앞장서 왔던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심포니송)의 창단 7주년을 맞았다. 그 기념공연이 지난달 30일, 예술의전당에서 국악의 '굿거리 장단'을 주제로 만든 현대 가야금 협주곡 '동서양 천재들의 멋진 만남'이 무대에 올랐다.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얻어낸 7주년 기념공연만 봐도 심포니 송이 걸어온 길은 민간 오케스트라의 애환을 느낄 수 있었다.심포니 송을 창단한 무대감독이자 하나의 배우처럼 관객과 소통한 함신익 지휘자를 만나 7주년을 맞은 소감을 들어보았다.Q. 심포니 송 창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