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재단] 영원한 한민족의 노래 ‘아리랑’을 연극으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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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10:3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전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선출)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5일 전라남도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아리랑 랩소디 초청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 아리랑랩소디는 일제강점기시대 헤어진 남매가 연극의 힘을 통해 다시 만나는 이야기로 정치와 이념 때문에 갈라서야 했던 남남북녀를 한민족의 노래 ‘아리랑’으로 소통시키며 하나됨을 표현하는 음악극이다.특히 아리랑랩소디 공연은 세계 2차대전 나치 하의 세르비아를 배경으로 한 원작 소설 「쇼팔로비치 유랑극단」을 일제강점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