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방심하기 쉬운 가을철 식중독, 예방만이 살길

[문화뉴스 박재영 기자] 야외 활동이 증가하고, 한낮의 기온이 높은 가을에는 식중독 위험이 증가한다. 계절별 식중독 평균 발생건수 통계를 살펴보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에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다. 하지만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 식중독 발생도 봄철과 비슷한 수준으로 높다.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을 벗어나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될 전망이다. 또한 예년에 비해 이르게 시작되는 추석 연휴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야외활동이 백신 접종 증가의 영향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식중독은 비브리오 균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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