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윌링앤딜링, 장종완, 글래머샷 2인전 ‘To the Moon’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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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0 15:00
[문화뉴스 박준아 기자]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9월24일부터 10월14일까지 장종완, 글래머샷(이보라, 한대웅 듀오)의 전시 ‘투 더 문 To the Moon'(이하 투더문)을 개최한다.장종완 작가는 회화를 주 매체로 장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상황과 초현실적인 이미지들이 구성된 풍경으로 어딘가 익숙하지만 화려한, 유머러스하지만 시니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글래머샷(이보라, 한대웅 듀오)은 키치함(괴상한 것, 저속한 것과 같은 사물을 뜻하는 미적 가치)으로 가득한 화면 속에서 현대 사회에서 생기는 다양한 개념의 가족사진을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