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린 집’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선정···강동헌 감독, 윤상 음악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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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10:00
[문화뉴스 백현석] 영화 ‘뒤틀린 집’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첫 공개된다. 테이크원스튜디오는 영화 ‘뒤틀린 집’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었다고 밝혔다.파노라마 섹션은 올해 한국영화의 역량과 흐름을 대변하는 대표작 및 최신작을 선보이는 섹션이다. 뒤틀린 집은 ‘기도하는 남자’의 강동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두터운 호러· 스릴러 마니아 층을 보유한 전건우 작가의 동명의 소설 ‘뒤틀린 집(원작: 안전가옥)’을 원작으로 한 심리 스릴러 영화다. 종합 콘텐츠 제작사 테이크원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