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 스릴러 ‘앰뷸런스’ 11월 개봉···여러 영화제 화제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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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10:35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작(2021), 카프리 할리우드 영화제 초청작(2021), 로마 필름페스티벌 초청작(2020)에서 인정 받은 리얼타임 서스펜스 스릴러 '앰뷸런스'가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17세 두 소년이 고등학교에서 자살 폭탄테러를 감행하게 되고,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소년 한 명이 구급차 응급요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도중, 자신이 갖고 있는 또 다른 폭발장치로 끝난 줄 알았던 테러를 브뤼셀 도시 한복판에 구급차안에서 요원들을 협박하며 다시 시작하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