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애 원작 소설 '그녀의 취미생활' 영화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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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15:30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잘 자요, 엄마'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로 알려진 국내 미스터리 작가 서미애 원작소설 '그녀의 취미생활'을 영화화 한다.원작소설가인 서미애 작가는 "이 소설을 쓸 때 머릿속에만 있던 인물들이 어떻게 영상으로 구현될지 무척 기대 된다. 외롭고 답답한 농촌생활 속에 숨 한번 크게 쉬지 못한 채 살고 있는 정인의 앞에 시원한 사이다처럼 등장하는 혜정이 두 여자의 이야기가 관객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줄 거라 믿는다"라고 영화화 결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각본화 작업은 '여고괴담: 여우계단' '7년의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