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시장 흥행열풍··· 12월은 울산이다! 울산국제아트페어
문화뉴스
0
52
2021.10.31 10:30
[문화뉴스 박준아 기자] 국내 미술 시장의 열기가 12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가장 대표적으로, 10월 개최된 키아프 서울이 관람객 8만 8천여 명, 총 판매액 650억을 기록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2021년 열린 대부분의 국내 아트페어들이 이전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흥행했다.국내 전문가들은 COVID-19사태로 침체되어 있던 국내 미술 시장이 긴 공백을 깨고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11월 ‘위드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소비심리가 상승세를 타는 지금 개최를 앞둔 아트페어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