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tvN '멜랑꼴리아' 제작진 코로나 확진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일부 제작진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돼 첫방송이 11월 3일에서 10일로 연기됐다.'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임수정 분)와 수학 천재(이도현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드라마 관계자는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 검사를 받은 결과 스태프 3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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