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11월 5일부터 전국 사업장 고객 입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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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17:30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정부가 발표한 '단계적 일상 회복' 방안에 따라 11월 5일부터 전국 경마장과 장외 발매소에서 경마 고객 입장이 재개된다.다만 전국 모든 경마장과 장외 발매소는 방역 패스 의무 시설로 지정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와 유전자 증폭(PCR) 검사 음성 확인자만 입장할 수 있다.경마장이나 장외발매소에 입장하려면 온라인을 통한 좌석 예약과 함께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PCR 음성 확인서에 대한 사전 등록 및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한국마사회는 "서울경마공원을 비롯한 수도권 21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