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슈샤인보이’ 11월 18일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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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4 13:15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극단 성의 뮤지컬 가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대학로 스타시티 타이니앨리스에서 개막한다.11월 4일 11시에 인터파크티켓에서 티켓오픈한 뮤지컬 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현실세계를 잠시 벗어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공연이다.폼나게 살고싶은 구두수리공 '상구'는 임재혁, 이윤성, 홍준기가 맡았다.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대기업 회장의 외동딸 '민희' 는 윤성경, 정예지, 김민아가 맡았다.야망가인 '태수'는 지인규, 황재훈이 극중 1인다역으로 멀티는 김도신, 박세웅, 이정연 등 신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