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국립국악원] ‘공감시대 - 성악, 이음’, 전통 국악 성악 장르에 현대적 해석 더한 무대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판소리와 가곡, 민요의 소리꾼들이 창작의 옷을 입고 전통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소리판을 벌인다.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기획공연 ‘공감시대 - 성악, 이음(異音)’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오후 7시 30분 선보인다. ‘공감시대 - 성악, 이음’은 민요와 판소리, 가곡 등 전통 성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5개 팀이 각각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 성악의 색다른 매력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색다른 판소리 무대가 눈길을 끈다. 조정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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