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무용의 현장성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개막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내 최초의 댄스필름페스티벌 서울무용영화제(Seoul Dance Film Festival; 이하 SeDaFF, 조직위원장 양정수, 집행위원장 정의숙)가 ‘영화와 춤추다’는 슬로건으로 지난 5일 아트나인 테라스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 사회는 SeDaFF의 시작과 함께하고 있는 홍보대사 영화배우 예지원과 아리랑국제방송 미래전략부장 전행진이 맡았다.개막식은 양정수 조직위원장의 개막선포,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 변영주 영화감독의 축사, 전계수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공모전 선정작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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