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2021년도 청소년 서포터즈 보고대회’ 개최
문화뉴스
0
50
2021.11.06 21:02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의 2021년 청소년 서포터즈 보고대회가 11월 13일(토) 오후 1시에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비대면으로 열린다.서울시 16개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1곳의 3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서포터즈’는 청소년들이 자치단을 구성해 △교내 캠페인과 집단상담 △또래 상담 △대안 활동 △단원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청소년 서포터즈 보고대회는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설립해 개소 14주년을 맞이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권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