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올해의 작가상 2021’ 후보① 최찬숙 작가···우리가 사는 땅은 누구의 것인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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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7 10:00
[문화뉴스 박준아 기자] 밥 한 끼를 먹어도 맛집을 찾아 리뷰를 보며 고르고, 영화를 볼 때도 평점이나 영화제 상을 받았는지 기준으로 선택하는 마음은 뭘까? ‘미술’과 ‘경연’이라는 언뜻 들어도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의 조합 때문에 비판의 시각들도 많지만 그런데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올해의 작가상‘은 매년 화제를 모으며 많은 관객이 전시장을 찾는다.기자의 생각에 ’인증된 맛집‘을 찾는 마음과 ’올해의 작가상‘을 찾는 것도 비슷한 마음이 아닐까? ‘올해의 작가상’은 권위 있는 국가기관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최해, 매년 4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