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튠(TUNE)' 프로젝트 싱글 '문래동' 발매... '도시의 기억을 음악으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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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3:27
[문화뉴스 박재영 기자]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지션 TUNE(튠)이 8일 영등포 문화재단과 손잡고 프로젝트 싱글 '문래동'을 발매한다.싱어송라이터 듀오 노리플라이의 멤버이자, 환경 문제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지션 TUNE, 그리고 환경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자 몸소 실천하는 환경활동가 정욱재. TUNE은 위 세 가지의 라이프 스타일을 넘나들며 환경 이슈를 대중의 영역으로 끌어올리려 하고 있고, 이에 2018년부터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조경계획연구실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도시공간과 농촌 경관 등을 다루는 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