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영화축제 오는 10일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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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3:30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오는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에서 열린다. 10일 개막식은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에서 이창훈 아나운서, 이정민 배우의 사회로 열린다.개막식에 이어 개막작 상영도 이어진다.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김우빈 배우 내레이션으로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상영된다.개막작은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후 개막식은 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