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의뢰인 "단 음식에 중독된 남친, 말려주세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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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3:38
[문화뉴스 박재영 기자] 극단적인 식성을 가진 의뢰인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온다.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38회에서는 한 커플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이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당 중독이라고 털어놓는다. 심지어 자신과 정반대 입맛이라 같이 먹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 더 고민이라는 것이다. 남친의 하루 식습관을 보면, 남친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과자로 하루를 시작 한다. 초코과자를 그릇에 한가득 담고 우유에 말아먹고, 이어 점심을 먹은 후 바로 빵과 아이스크림, 과일까지 코







